
정부, 동남아 일자리 확대 등에 82만 달러 지원
정부가 ‘BETTER WORK 방글라데시’ 사업에 30만 달러와 ‘Global Accelerator’ 사업에 52만 달러 등 총 82만 달러를 국제노동기구에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와 국제노동기구 사무국은 현지시간 지난 10일 오후 국제노동기구 본부에서 ‘한-국제노동기구 협력사업’을 추가로 추진하기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국제노동

경기도농기원, 여행플랫폼 연계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등록 시범 설명회 개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민간 여행플랫폼에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온라인 홍보·판매 역량강화를 위해 12월 12일 시군 농촌교육농장주 44명을 대상으로 여행플랫폼 연계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등록 시범 설명회를 실시했다. 농촌교육농장은 학생들이 단순 농산물 수확체험에서 벗어나 학교 정규수업과 연계한 ‘주제중심 통합접근’을

인사동에 ‘소상공인 플래그십 스토어’ 처음 문 열다
국내 장인들이 손수 만든 제품을 한 곳에 모은 플래그십 스토어가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 수공예품 전자상거래 기업인 백패커와 소상공인을 위한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15일 서울 인사동 쌈지길 소상공인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행사에서 권칠승 중기부 장관(왼쪽에서 세번째)과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여름철 노숙인·쪽방 주민 보호에 ‘무더위쉼터’ 등 24시간 개방
정부가 여름철 노숙인과 쪽방 주민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를 24시간 개방하고 주·야간 순찰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폭염 등 여름철 재난 안전에 대비해 17개 시·도가 지역별 필요자원을 파악해 빈틈없는 노숙인 보호 및 위기관리 체계를 구축·시행하는 ‘2023년 여름철 노숙인·쪽방 주민 보호 대책’을 10일 마련했다. 이에 올 여름철 노숙인

서울 강서구, 화곡6동 모아타운 주민설명회 개최
서울 강서구가 오는 12일 '화곡6동 957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주민설명회는 12일 오후 3시부터 화곡6동 주민센터 3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모아타운 제도의 개념을 설명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 높은 관리계획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

5월부터 서울 도림천 ‘침수예보’ 시범 운영…폭우 피해 최소화
정부가 오는 7월까지 홍수안전 확보가 시급한 포항·부산·경주에 지역 맞춤형 홍수대책을 우선 수립하기로 했다. 또 향후 2026년까지 34개 주요 도시에 맞춤형 대책을 마련해 홍수 예방 기반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환경부는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에 맞춰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홍수피해 방지 대책을 10일

경기도, 디지털도어록 제품검사. 10개 중 4개 안전기준 부적합
경기도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국가공인시험기관에 의뢰해 시중에 판매되는 디지털도어록 10종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4개 제품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검사는 디지털도어록이 화재, 침수 등 위급 상황에 취약하다는 언론 보도에 따른 것으로 제품안전에 대해 도민들이 갖는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 보환연, 추석 성수식품 672건 안전성 검사. 부적합 6건 적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을 앞두고 선물용, 제수용으로 소비되는 건강기능식품, 음료류, 식용유지류, 농수산물 등 총 672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6건의 부적합 식품을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수거해 검사 의뢰한 262건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강릉 산불 "특별재난지역" 고용.생활안정 및 산업안전 신속 지원
고용노동부는 강릉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4.12.)됨에 따라 강릉고용노동지청에 4월 11일 "산불 및 강풍 피해 상황실" 을 구성하는 등 지역주민의 고용 및 생활안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필요한 조치를 즉각 시행한다고 밝혔다. 상황실에서는 근로자와 사업장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피해 사업장에 대해서 근로자 고용유지 조치, 안전조치 등과 관련한 정책사

학교 담장·화단 이동 등 학교부지 활용해 통학로 설치한다
정부가 학교부지를 활용해 통학로를 지속 설치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상·하반기에 실시한다.행정안전부는 13일 교육부 등 14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시·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범정부 차원의 ‘2023년 어린이안전 시행계획’을 수립, 어린이용품 2000개 환경유해인자 실태조사도 추진한다. 올해 시행계획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